폭로혁명의 종극지전(终极之战) 시리즈 4: 폭로혁명에 ‘흑 역사에 관련된 하드디스크’ 제공한 장즈청(江志成), 오정(吴征), 장파의 역사적인 시점에서의 현명한 선택

10월23일(미국 동부시간 기준)에 폭로혁명의 발기자인 궈원구이 선생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산당을 멸망시키는 종극지전을 일으켰고, 이는 한 시간마다 중공과 관련된 폭탄급인 뉴스를 GNEWS 플랫폼으로 공개하며 미국 대통령 선거 끝날 때까지 13일 동안 지속된다. 

이를 바탕으로 조·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의 마약복용, 음란, 아동학대 등 불법 행위를 GTV와 GNEWS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 일부의 동영상 속에서 정보 제공자의 이름이 적여 있었으며 장쩌민(江澤民)파벌에 속하는 장즈청과 오정이었다. 루더사에 따르면 이 동영상은 강파가 제공한 정보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장즈청의 본적은 장쑤성 양주시이며 전 중공 제 3대 핵심인물인 장쩌민 총서기의 손자이자 장몐헝(江綿恒)의 아들이다. 그는 전에 미국 월가 금용기구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했으며 뉴욕에서 오랫동안 거주했다. 이 후에 홍콩에서 보위이(博裕)자본 유한공사를 설립했고, 초대이사장으로 지냈다. 

장즈청이 하드 디스크자료를 제공하는 행위를 보면 장쩌민의 허락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장쩌민은 현재 중공 원로 그룹의 최고 위 고참으로 여기는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오랫동안 집권했기 때문에 국내외의 많은 정치인들의 흑 역사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일부 정보자료를 폭로혁명에 제공했다는 것을 통해 그가 미국의 핵심인물이 악독한 세력들을 소탕하는 각오를 봤고, 중공의 대세가 이미 기울고 뒤처리를 준바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장쩌민은 1989.6.4. 천안문 사태에 참여한 학생들을 탄압했고, 법륜공 수련자의 장기 강제적출 등 사건에 참여했고, 그의 양손에 국민들의 선혈이 묻었다. 장즈청이 폭로혁명에 관련 증거를 제공해 가족을 위해 속죄하는 것은 장파인사들에게 퇴로를 마련해 두었다. 그리고 루더사가 전에 중공이 CIA중공 스파이들을 죽이는 동영상을 이용해 중공 체제내의 사람들을 협박했다는 사건도 폭로했다. 중공의 이런 인간성이 사라지게 하는 행위는 체제내의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에서 분노로 바꾸게 했다. 폭로혁명의 발기자 궈원구이 선생이 말씀했듯이 내외의 압력으로 중공은 결국 자멸의 길로 가게 될것이다.

번역: 히말라야 한국 농장 文好好 

수정 및 업로드: 히말라야 한국 농장 新国度

사진제공: 히말라야 한국 농장 甜甜

문장의 출처: https://test.gnews.org/zh-hans/460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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